인사말

인사말

인사말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어둠이 없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는 세

1998년 12월 1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2동(탑동네)에 자리를 잡고 ‘더불어 사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마음으로 남구 지역 내 어려운 이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예방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지사업의 동반자로 지금까지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이라는 한배에 몸과 마음을 담아 기쁨도 슬픔도 함께 건너게 해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가족-자원봉사자, 후원자, 이용자, 직원, 지역주민 여러분께 정중히 감사드립니다.

자원봉사자의 무한한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 후원자의 나눔에 대한 고마운 마음, 지역주민의 참여와 이용에 대한 믿음의 마음으로, 소중한 한분 한분의 정성을 깊이새기고 알뜰하고 보람되게 어렵고 노약하신 분들을 위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는날 동안 지나침도 부족함도 없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며, 실천하며, 마음이 가는 곳에 일을 두고, 일에 마음을 붙여 건강한 복지공동체로 확고히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통합적인 가족복지 서비스 기관, 실업·저소득·위기가족 등에 대한 사례관리 중심기관, 지역사회 맞춤형 지역복지의 거점기관을 목표로 2018년도에는 주민욕구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자 합니다. 주민여러분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구종합사회복지관장 김태화